아름답고 정겨운 푸켓 신혼여행 > 여행후기

본문 바로가기
아이투어


HOME > 고객센터 > 여행후기
 

아름답고 정겨운 푸켓 신혼여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대호 작성일13-05-10 11:09 조회1,268회 댓글2건

본문

4월 29일 여행의 첫날 인천공항에서 저녁늦게 출발하니
태국에 도착하니 4월30일이었다.

비행기가 착륙을 하는 동시에 우리를 애타게 기다렸다는듯이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우리를 반겼다.

하지만 공항을 벗어나니 비는 싹 그치고 즐거운 여행이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는 팡야만의 배경 카누를 타고 노를 저으며 바다 산호동굴을
구경하고 요트도 타고 정말 인상 깊었다.

제임스 본드 섬에서 거다란 산호바위를 내 손위에 올려두고
찍은 사진은 정말 대박!!!
바통거리에서 여러 나라의 사람들 구경도 쇼핑하는것 보다
더 재미 있었다~~~

이름모를 섬에가서 한 스노쿨링은 일정중에서는 가장 기억에
남는다.
엄청난 멸치때와 처음보는 수많은 물고기들.....
때로는 그 많은 물고기들중에 한종의 녀석들이
와이프의 다리를 한번 쪼는것 조차 추억이다.
바다속 정말 대박이라고 표현을 마무리 짓고싶다.
정말 대박!!!!!!!!!!!!!!

그리고 풀빌라에서 즐기는 여유로움, 와이프와 단둘이 즐길 수
있는 수영장 또한 가슴깊은 곳에 커다란 추억으로 자리 잡았다.

신혼여행이 끝날 무렵 생각해보니 일정은 많은데
별루 한게 없이 금방 시간이 지나갔다고 느껴졌지만

이글을 쓰면서 생각하니 그 일정 속에서도 많은것을
보고느끼며 했던 것들이 한순간에 기억이 났다.

웃음이 나온다
그때를 기억하니간....ㅎㅎㅎ

푸켓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 관광,휴양이 있겠지만
무었보다도 가이드님 이었다.

현지 가이드 김현동님
물론 가이드 역할이라 잘해주신것도 있겠지만 그 이상의
무언가를 느낄 수 있었다.

사람다운 사람향기 나는 그런 느낌이다.

지금은 어느순간 나에게 형님이 되었다.
갑과 을 관계가 아닌 친한 동네 형처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고 마음도 따뜻했다.

카카오톡을 하며 소중히 맺어진 인연을 서로
끊지 말자고 약속했다 ^^

그리고 스스로 약속했다.
내년에 부모님 모시고 다시 한번 갈 것이라고.

댓글목록

아이투어님의 댓글

아이투어 작성일

좋은 추억 남기고 오셨다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인연으로.. 뵈었으면 합니다..^^

아이투어님의 댓글

아이투어 댓글의 댓글 작성일

카페베네 상품권 보내드릴께요.. 여행사로 연락주세요...


하단배너
상호:아이투어  대표:박종식  사업자등록번호:226-81-39203  통신판매업 신고번호:제2011-강원강릉-0138호
서울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73 마포 현대하이오피스텔 1629호 | Tel. 1577-7671
강릉 : 강원도 강릉시 경강로 2352 3F (국민은행 3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