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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만같았던 발리에서의 3박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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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선임 작성일13-05-08 11:11 조회7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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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머물렀던 까마빌라....
우리나라 허니문이 많이 이용은 하지 않는 풀빌라 였지만..
사람이 많은걸 좋아 하지 우리에겐 정말 좋은 풀빌라 였다...
까마빌라 풀빌라는 사방이 담으로 싸여져 있어 프라이버시 침해도
받지 않고...둘만의 허니문을 즐기기엔 딱 이었다...

우리는 대한항공을 이용하여 발리로 이동 하였는데...한국에서 출발시간은
저녁 7시무렵이였다..장장 7시간의 비행 끝에...우리는 발리에 새벽 2시쯤 도착하여
다음날을 기약하며 잠자리에 들었다..

발리 첫째날은 자유일정으로 우리는 리조트내에서 시간을 보냈다..
조식은 풀빌라 내에서 룸서비스로 먹은후 리조트내 구경을 다녔는데..
까마빌라는 해안가에 위치해 있어 빌라뒤로 조금만 걸어 나가면 바로
바다를 볼수 있었다.. 빌라내 풀장에서 수영도 하고 칵테일 바에서
칵테일도 한잔하며 오전시간을 보내다 점심을 먹은후엔 빌라내 발리전통
마사지 서비스를 받았다...비행의 피로가 모두 풀리는듯 했다..
그러곤..저녁엔 풀빌라안에서 빌라에서 제공하는 캔들나이트 디너를 제공받아
석식을 먹었다...

발리 둘째날은 데이크루즈 일정이 있어다...멋진 훼리를 타고 발리 바다에 위치한
선박에서 선상부페를 즐기고 각종 해양 스포츠를 즐길수 있었다..
그중 우리부부는 스쿠버다이빙을 하였는데...처음 해보는거라 겁도 났지만...멋진
발리 바다속을 구경할수 있어 좋았다..데이크루즈를 마치고 또 한번 마사지 서비스를
받은후 말로만 듣던 씨푸드를 먹으러 갔어다... 석양이 멋지게 보이는 곳에서 씨푸드는
정말 맛있었다...

발리 마지막날...발리 시내관광을 하였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곳은 드라마'발리에서 생긴일'
촬영지로도 유명한 절벽사원이었다... 깍아질듯한 절벽에서 바다를 내려다 보니 정말 아찔하였다..
시내관광을 마치고 간단한 쇼핑을 한후 우리는 공항으로 이동 하였다... 3박 5일의 일정이 너무
아쉬운 발리허니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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